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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0/07/13  송원정기자 icon_mail.gif
대한민국어버이연합 "大韓民國을 바로 세우기 위한 정풍(整風)운동"시작
"변화와 쇄신없이는 한나라당의 미래는 없을 것"

대한민국 정풍整風운동을 펼치고 있는 대한민국어버이연합은 12일 문화일보에 "국민여러분! 위기에 빠진 大韓民國을 바로 세우기 위한 정풍(整風)운동에 동참하여 주십시요!"라는 제목으로 광고를 내었다.

 

이광고에는 "국민들의 공감을 얻고 지지를 받기 위해서는 한나라당이 비젼을 제시해야하만 합니다!"로 시작하여 "한나라당의 당대표는 계파간 갈등을 해소하고 변화와 쇄신을 주도할 화합 인사"가 필요하다고 전했다.

 

또한 광고에는 보수진영인 한나라당 당대표 선거를 두고 "계파를 등에 업은 부적격자들은 당대표를 노리며 활개치고" 있다고 전하며 친이 친박으로 갈라진 한나라당의 병패를 꼬집었다.

 

이어 대한민국어버이연합은 "병역을 기피하기 위해 “행방불명”된 자가 국민들 앞에서 감히 국가 안보"를 외칠 수 있냐며 반문하며 "병역 미필, 자격도 미필 이러한 자가 한나라당 대표로서 국민 앞에 나설 자격"이 있냐고 물으며  "국민의 머슴이 되어 더 낮은 곳에서 더 뜨겁게 국민들을 섬겨야 할 분들이 반성" 하지 못하면 지난 지방선거 참패의 결과를 되풀이 할 것이라 안상수 후보에게 직격탄을 날렸다.

 

마지막으로 어버이여합은 친이와 친박으로 나누어진 한나라당의 모순된 모습을 꼬집으며 "두나라당이 되어버린 한나라당의 계파갈등을 해소할 수 있는 분이 당대표가 되어야 한다"며 국민의 열망인 "변화와 쇄신을 이루기 위해서는 계파에 자유로운 후보가 되어야 한다"전하고 "변화와 쇄신없이는 한나라당의 미래는 없을 것"이라며 화합과 상생만이 두나라가 된 한나라당을 되 살릴 수 있다며 정풍운동에 동참하지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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