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시오카 츠토무(西岡力)로 인해 보수단체는 지금 혼란에 빠져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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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니시오카 츠토무(西岡力) 동경 기독교대 교수 |
일본 기독교대학 교수 니시오카 츠토무(西岡力)는 지난달 23일 국민행동본부 서정갑 본부장과 백마고지에서 일장기를 들고 대북풍선을 날렸다 이에 어버이연합등 3개 단체는 지난달 28일 성명서를 내고 국민행동본부(역삼동 소재)앞에서 항의 기자회견을 가진바 있다.
이날 기자회견에서 국민행동본부측 회원들이 어버이연합등이 준비한 현수막을 강탈하려고 시도해서 험악한 분위기를 연출한바 있다.
보수단체들 간의 분쟁에 있어 그 원인은 어디에 있는 것인가?
'종군 위안부를 부정하고 새역모 일원으로서 독도는 일본 땅' 이라고 주장한 니시오카 츠토무가 일본 극우인사가 맞다 고 주장하는 납북자가족 모임 최성용 대표와 대한민국어버이연합등 3개 단체와 니시오카 츠토무는 민주자유주의자이며 인권운동가라고 주장하며 감싸는 국민행동본부, 라이트코리아 봉태홍 대표와 양영태 박사로 양분되어 지금까지 논란을 빚어 오고 있다.
본지는 일본에서 6년간 유학중인 대학원생과 일본에서 수년간 체류하고 현재는 부천에서 일본 어학원을 운영하는 지인을 통해 논란의 중심에 선 니사오카 츠토무에 관한 자료를 입수 하였다.
니시오카 츠토무(西岡力)는 1956년 도쿄 출생으로 국제기독교대학 졸업하고 츠쿠바대학 대학원 지역연구과 수료(국제학석사)하고 1982~1984년 외무성 전문조사위원으로서 재한국 일본대사관으로 근무 했으며 그 당시 한국 연세대학 국제학과유학 한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현대코리아연구소 발행지 '현대코리아'의 편집장으로 1990~2002년까지 근무 했으며 1998년 4월 '북한에 납치된 일본인을 구출하기 위한 전국협의회(구조회)' 설립에 관여했고 현재 '구조회' 회장대행 역임하고 있으며 그 지부 중 하나인 '구조회 도쿄' 회장을 겸임하고 있다.
니시오카 "모두 포주 등에게 끌려가 팔린 케이스"
한반도문제, 일본인 납치문제에 관한 대표적인 언론인이자 활동가인 니시오카 츠토무는 종군위안부의 강제연행을 부정하는 입장이며 1992년 4월 극우월간지 <정론>에 쓴 위안부냐 정신대냐는 글을 통해 당시 일본법정에 소송을 제기한 박말자, 김순자, 김영순등 종군위안부 할머니에 대해 "모두 포주 등에게 끌려가 팔린 케이스"라고 주장하며 1997년 5월에는 "현재까지 한.일간의 외교장애가 되어온 일본군 위안부 문제는 아사히 신문의 오보, 허위의 저술, 자료의 오독 등에서 빚어진 것"이라며 "군 관헌에 의한 강제연행은 없었다“ 부정하며 ”군이나 경찰은 민간업자가 폭력적으로 연행하는 것을 단속했다"고 강변 위안부 허위라고 부정했다.
또한 니시오카 츠토무는 2007년 3월 일본 민주당 내 젊은 의원들 중심으로 '위안부문제와 난징사건의 진실을 검증하는 모임'이 발족할 당시 코우노담화(종군위안부들이 강제로 연행됐다고 하는 내용)를 재검토할 필요성이 있다고 강연 했으며 위와 같은 내용을 일본 우익 인사들이 만든 '역사사실위원회'가 워싱턴포스트(2007년 6월 14일자)에 전면광고(THE FACTS)로 내고 니시오카 츠토무는 이 광고 내용의 찬성자로서 이름을 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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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7년 6월 14일 워싱턴포스트에 실은 역사적 사실위원회’는 ‘사실들(The Facts)’이라는 전면광고 와 니시오카 츠토무의 사인 |
이 광고는 △일본의 군이나 정부가 위안부의 강제 동원에 개입했다는 역사적 문서를 찾을 수 없으며 △ 위안부들의 증언은 일관성이 없으며, 실제로 이들은 성노예가 아니라 심지어 야전장교나 장군보다 수입이 많았다 라는 등의 주장을 담고 있다. 니시오카는 이 전면광고에 서명한 이들 가운데 한 사람이다.
니시오카 츠토무 "위안부의 원인을 가난 때문"
한편 니시오카는 2005년 발간한 『日韓「歴史問題」の真実「朝鮮人強制連行」「慰安婦問題」を捏造したのは誰か』『한일 역사문제의 진실 조선인 강제연행 위안부 문제를 날조한 것은 누구인가?』의 저서에 보면 니시오카 츠토무는 위안부의 원인을 '가난 때문'이며, '일본 본토에도 존재하던 매춘'이었다고 기술한다(109항) 따라서 '공권력에 의한 동원 즉, 강제연행은 없었다'고 주장한다(113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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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니시오카 츠토무가 2005년 출간한 한일 역사문제의 진실 조선인 강제연행 위안부 문제를 날조한 것은 누구인가? |
2007년에 나온 니시오카의 또 다른 저서『よくわかる慰安婦問題』[알기 쉬운 위안부문제] 단행본 p.2에 보면 위안부 문제에 있어 "일본 내에서 사실을 왜곡해 일본을 폄하하려는 반일세력과의 논쟁에서 '강제연행은 증명되지 않는다' 라는 것으로 대략 결론지어졌다"며 위안부를 부정하는 세력의 승리라고 기술했다.
니시오카는 이책에서 결론은 이른바 (위안부)부정파의 승리라는 것으로, 이 책에서 수없이 반복하며 강조하고 있다.
또한 이 논쟁에서 '이겼다'는 것으로 어떠한 일이 발생했는지 니시오카씨의 저서에서 살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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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7년에 나온 니시오카의 또 다른 저서 알기 쉬운 위안부문제 |
알기 쉬운 위안부문제 p.4 에 보면 "여기에 '새로운 역사교과서를 만드는 모임'으로 대표되는 양식있는 학자들이 일어섰다"고 기술하고 "나도 92년 당시의 논쟁 결과를 널리 알리는 방식으로, 강제연행은 없었다는 논리를 펴 나갔다" 전하며 "2000년대에 들어서면서 일본의 중학교 역사교과서에서는 위안부 강제연행에 대한 기술이 삭제되었다" 전했다.
이렇듯 니시오카 츠토무는 일제 강점기때의 만행을 부정하고 식민지배를 합당화 하며 일제 강점기의 역사를 왜곡 하는데 앞장 서온 인물이다.
니시오카의 극우적 행각은 여기서 멈추지 않는다. 니시오카 츠토무는 1996년에 결성된 역사왜곡을 일삼는 “새로운 역사 교과서를 만드는 회를 지원”하는 307인 중 한명이며 2005년 9월 28일 새역모 제8회 정기총회에 열린 '전진 모임'에참석하여 '새역모' 모임을 찬동 지원을 했으며 <친일파를 위한 변명> 이라는 매국적 책을 써 논란이 된 김완섭씨와 2002년 9월 28일 새역사교과서를 만드는 모임 주최 새역모 심포지엄에 발제자로 참석했다.
2008년 7월 6일자 산케이신문(인터넷판)에 '일본 중학교 사회과 학습지도요령 해설서의 독도명기' 관련 기사에서 "일본정부의 견해와 대응은 이전과 동일하며 한국의 반발은 말도 안 된다" 전하며 (일본)"외무성은 반론해야만 한다. 해설서는 내정문제로 외교재료가 아니다" 며 일본의 역사왜곡에 앞장섰다.
보수가 앞장서서 젋은 세대에게 본을 보여야
또한 2010년 3월 2일산케이 신문 정론에 "한일 병합 당시 일본은 조선 민족은 스스로 근대화할 수 없다는 견해가 지배적 이었다며 후쿠자와 유키치는 원래 우리 민족의 근대 국가 건설을 위한 조선 국가의 개화파를 열심히 지원했다"고 기고해 일본의 식민 지배를 합당화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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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튜뷰에 올라온 니시오카의 역사왜곡 동영상 |
이러한 자료를 접한 보수단체는 당혹감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보수단체끼리의 싸움으로 비쳐질까 조심스런 반응을 보여온 단체들도 니시오카가 독도영유권 문제, 정신대 등 일본 극우 활동에 대한 명백한 자료가 공개되자 일본 극우의 친일 행각에 대한 비난의 목소리를 높혔다.
특히 일본의 독도영유권 주장과 '휴쇼샤' 역사왜곡 교과서 문제때 앞장서 일본정부를 규탄했던 보수내부의 젊은층들은 격앙된 반응을 보이며, 니시오카가 일본 극우세력의 한국내 친일세력 규합의 연결고리 역활을 해오고 있는 것이 아니냐는 반응을 나타냈다.
니시오카의 '반한 극우활동'에 대한 명백한 증거가 나온이상 이제는 국민행동본부가 니시오카로 야기된 문제에 대해 사죄하고, 니시오카의 정체를 규명하는데 앞장서야 한다고 주장했다.
새역모 후원 307인 일본 명단 번역해 올림
교육계
동경(東京)대학 명예교수 伊藤 隆
동경(東京)대학 명예교수 小堀 桂一郞
동경(東京)대학 명예교수 宇野 精一
동경(東京)대학 명예교수 辻村 明
동경(東京)대학 명예교수 芳賀 徹
척식(拓殖)대학 전총장 小田村 四郞
척식(拓殖)대학 교수 藤岡 信勝
척식(拓殖)대학 해외사정연구소 소장 佐瀬 昌盛
척식(拓殖)대학 해외사정연구소 조교수 授荒木 和博
척식(拓殖)대학 객원교수 高森 明勅
아세아(亞細亞)대학 이사장.NTT고문 瀬島 龍三
아세아(亜細亜)대학 교수 東中野 修道
관서(關西)대학 객원교수 愛知 和男
상지(上智)대학 전교수 內村 剛介
여택(麗澤)대학 객원교수 阿昭村 邦昭
여택(麗澤)대학 교수 西 鋭夫
북해도(北海道)대학 전교수 石川 迪夫
동양(東洋)대학 전교수 石垣 貴千代
동양(東洋)대학 교수 桶谷 秀昭
경도(京都)대학 명예교수 市村 眞一
동해(東海)대학 교수 唐津 一
동해(東海)대학 명예교수 尚樹 啓太郎
명성(明星)대학경제학부 전교수 橫溝 雅夫
경도(京都)대학교수 吉田 和男
경도(京都)대학 명예교수 勝田 吉太郞
청산(靑山)학원대학 국제정치경제학부 교수 伊藤 憲一
청산(靑山)학원대학 명예교수 入江 通雅
청산(青山)학원대학 명예교수 佐藤 和男
경응의숙(慶應義塾)대학 명예교수 白井 浩司
경응의숙(慶應義塾)대학종합정책연구부 교수 印南 一路
경응의숙(慶應義塾)대학 경제학부 교수 島田 晴雄
제총산(帝塚山)대학 명예교수 伊原 吉之助
품천(品川)여자학원 이사장 겸 교장 漆 邦臣
국학원대학교수 大原 康男
스탠포드대학 하버드연구소 전연구원 片岡 鐵哉
명성(明星)대학전후교육연구센터 전임연구원 勝岡 寬次
상반(常盤)대학국제학 부교수 加藤 淳平
천엽(千葉)상과대학 학장 加藤 寬
천엽(千葉)상과대학 교수 高橋 正
천엽(千葉)대학 명예교수 清水 馨八郎
동경(東京)외국어대학 명예교수 岡田 英弘
(재)고노다(小野田)자연숙이사장 小野田 四郞
앵구(桜丘)여자대학이사장 立野 有文
신내천(神奈川)대학교수 小山 和伸
가열(嘉悅)학원이사 喜悅 克
대판(大阪)대학명예교수 加地 伸行
협산(狹山)케쿠고등학교교장 小川 義男
국제의료복지대학교수 小田 晋
국제일본문화연구센터교수 川勝 平太
동경순심(東京純心)여자대학교수 澤田 昭夫
복정(福井)대학교수 小林 道憲
동양영화(東洋英和)여학원대학교수 神谷 不二
학습원(学習院)대학 명예교수 篠沢 秀夫
학습원(学習院)대학교수 川口 洋
포화(浦和)대학명예교수 九里 幾久雄
복정(福井)현립대학 교수 島田 洋一
행림(杏林)대학 객원교수 田久保 忠衛
동북(東北)대학대학원교수 田中 英道
경도(京都)대학 명예교수 中島 千尋
경도(京都)대학교수 中西 輝政
명치(明治)대학교수 福田 逸
다비(多摩)대학 명예교수 日下 公人
탁협(獨協)대학 교수 中村 粲
기옥(埼玉)현립대학 교수 吹浦 忠正
대월(大月)단기대학 교수 小山 常実
정강(静岡)현립대학 교수 高木 桂蔵
평성(平成)국제대학 학장 中村 勝範
고천혜(高千穂商)상과대학 교수 名越 二荒之助
동경(東京)기독교대학 교수 西岡 力
오사카(大阪)학원대학 교수 丹羽 春喜
기옥(埼玉)대학 교수 長谷川 三千子
황학관(皇学館)대학 교수 新田 均
복강(福岡)여학원대학 교수 平川 祐弘
중앙(中央)대학 문학부 교수 松本 道介
행림(杏林)대학 객원교수 三重野 康
일본대학 법학부 교수 百地 章
고기(高崎) 경제대학 조교수 八木 秀次
산웅(産能)대학 전 교수 安本 美典
(학)촌전(村田)학원 이사장 村田 照子
축파(筑波)대학 교수 中川 八洋
지식계
경제평론가 長谷川 慶太郎
현대코리아연구소소장 佐藤 勝巳
월간 주간 井原 甲二
일본정책연구센터소장 伊藤 哲夫
PHP연구소연구고문 奧宮 正武
일본정책포럼대표 小田 全宏
저널리스트 稻垣 武
정치평론가 屋山 太郞
현대정치연구소정치학자 小室 直樹
후지(富士)사회교육센터이사장 宇佐美 忠信
평론가 井尻 千男
난징(南京)사건연구가 阿羅 健一
평론가 遠藤 浩一
평론가 大宅 映子
평론가 西部 邁
평론가 黃文雄
외교평론가 岡崎 久彦
외교평론가 加瀬 英明
외교평론가 小山内 高行
역사교과서연구가 上杉 千年
건축학자 梅澤 昇平
민속학자 大月 隆寬
상업컨설던트 粕谷 哲夫
경제평론가 上條 俊昭
(사)민족문화연구회이사장 上村 和男
평론가 西尾 幹二
현대사학가 秦 郁彦
건축가 清家 清
정치평론가 三宅 久之
평론가 宮崎 正弘
정치평론가 苫米地 重亨
국제문제분석가 藤井 厳喜
교통연구가 瀧山 養
재계
미쓰비시(三菱)중공업 회장 相川 賢太郞
후지쓰(富士通)(주) 명예회장 山本 卓眞
아사히맥주 전회장. 명예고문 中條 高徳
일본담배산업(주) 회장 土方 武
가와사키(川崎)중공업(주) 전 부사장 高橋 鐵郎
이스즈자동차(주) 고문 飛山 一男
BMW도쿄(주) 전 사장 種子島 経
JSR(주)고문 朝倉 龍夫
(주)일본총합연구소 이사장 若月 三喜雄
마루베니(丸紅)(주) 전 상임고문 渡邉 晴朗
가오(花王)(주)전 회장 中川 弘美
아지노모토(味の素)KK 명예회장 鈴木 三郎助
가지마(鹿島)건설(주) 명예회장 石川 六郞
(주)고베(神戸)제강소 특별고문 関根 廣文
(주)고베(神戸)제강소 고문 牧 冬彦
미쓰비시(三菱)총합연구소 고문 牧野 昇
아시아경제인간담회 회장 前野 徹
SMK(주)회장 池田 彰孝
(주)토크야마 회장 辻 薰
일본고무시스(주) 고문 輿 寬次郞
대일본잉키화학공업(주) 고문 川村 茂邦
쓰미토모(住友)부동산(주) 고문회장 高城 申一郞
도쿄(東京)영상제작(주) 대표사장 淺野 勝昭
브리지스톤 사이클(주) 전사장 石井 公一郞
(주) 마쓰야(松屋) 전 회장 石坂 泰彦
히노(日野)자동차판매(주) 고문 伊従 正敏
다이세이(大成)건설(주)고문 淡河 義正
다이세이(大成)건설(주) 전고문 里見 泰男
츄카이(中外)제약(주) 명예회장 上野 公夫
카쇼우(加商)(주) 사장 角谷 泰
요코하마(横浜)고무(주) 고문 鈴木 久章
긴자(銀座)아스타식품(주)사장 太田 芳雄
쇼와(昭和)비행기공업(주)사장 酒井 正晴
(주)킨덴 전 사장 高橋 季義
(주)아사히(朝日)공업사 전회장 須藤 研一郎
닛쇼이와이(日商岩井)(주) 고문 杉原 明
데이진(帝人)(주) 부사장 西田 昌男
북일본맥주관리(주) 전무 鈴木 仙吉郎
동일본하우스(주)회장 中村 功名
일본해석유(주) 전 사장 須川 浩
도시바(東芝)브랜트건설(주) 전 고문 竹尾 治男
고마츠(小松)건설공업(주) 전 부사장 村井 信夫
이케부쿠로 터미널(주)사장 長谷川 忍
(주)오오바야시구미(大林組) 전무 後藤 千秋
시미즈(靑水)건설(주) 고문 坂野 常隆
오사카(大阪)상선 미쓰이(三井)선박(주) 고문 友國 八郎
사가구치전열(坂口電熱)(주)대표고문 坂口 美代子
(주)분교우도우(文敎堂) 대표고문 嶋崎 欽也
퍼시픽그린센터(주)고문 田中 利道
(주)호쿠토(北斗)아카데미 대표 中堂 元
일본BE연구소 주임 行徳 哲男
(재)안전보장무역정보센터 이사장 黑田 眞
히카루기획 고문 小野澤 知之
(주) 토푸라 회장 杉山 昭二
광빈(廣濱)빌딩(주) 사장 廣濱 元夫
비에스시(주) 회장 徳永 洋一
에프시즈 총련 회장 富田 徹郎
자바석유투자(주) 전 사장 古館 康生
다이신토(大新東)(주)부사장 野口 義和
종이펄프사업자간담회 사무국장 茨木 武雄
기계산업기념사업재단 고문 原田 滋
일본재단 특별고문 村田 良平
철강노련 고문 宮田 義二
(재)세계경제정보서비스 전 이사장 宮本 四郎
(재)모라로지 연구소 이사장 廣池 幹堂
(재)후지사와오다큐(藤澤小田急) 사장 平野 富國
(주)야나세 회장 梁瀬 次耶
(주)비즈니스브레인 오타쇼와(太田昭和) 부사장 大和 嘉章
시노(矢野)경제연구소 부소장 矢野 弾
(주)야마타네(山種)종합연구소 회장 山崎 誠三
(주)미쓰코시(三越) 고문 高崎 一郎
건축업자 上田 篤
금융계
(주) 아사히은행 전 고문 伊地知 重威
도쿄미쓰비시(東京三菱)은행 전무 岡本 和也
스미토모(住友)신탁은행(주) 특별고문 櫻井 修
스미토모(住友)신탁은행 전 상무 冨澤 繁信
스미토모(住友)해상화재보험(주) 고문 徳増 須磨夫
후코쿠(富國)생명보험상호회사 사장 小林 喬
(주)서일본은행 고문 後藤 達太
일본개발은행 전 이사 丸山 利男
요코하마(横浜)은행 특별고문 田中 敬
히로시마(広島)은행 고문 橋口 収
단자협회회장 藏原 千秋
(주)동은(東銀)리서치인터내셔널사장 大島 陽一
국민금융공고(公庫) 전 총재 尾崎 護
쇼쿠산(殖産)주택상호(주) 고문 矢野 次郎
아오야마(靑山)감사법인회장 伊豫田 敏雄
공인회계사 富樫 信子
산잉합동은행(山陰合同銀行) 고문 深野 和夫
(주)손보회관 전 사장 松多 昭三
도쿄(東京)중소기업투자육성(주) 감사 矢野 俊比古
관료계
내각법제국 전 장관. NTT특별고문 吉國 一郞
내각안전보장실 전 실장 佐々 淳行
특허청 전 장관 志賀 學
대장성 전 사무차관 長岡 實
방위청 전 사무차관 亘理 彰
문부성 전 주임교과서 조사관 村尾 次郎
신사본청(神社本庁) 청장 矢田部 正巳
예술계
작가 겸 도쿄도 도지사 石原 愼太郞
(사)일본작곡가협회회장 船村 徹
일교문화(日橋文化) 발행인 林 慧兒
(재)국제문화회관 전무 松本 洋
수필가 阿川 佐和子
작가 阿川 弘之
작가 井田 元彦
각색가 石堂 淑朗
작가 泉 三郞
문예평론가 入江 隆則
복식평론가 市田 ひろみ
작가 北方 謙三
작가 常磐 新平
작가 佐藤 愛子
문예평론가 小島 千加子
작가 小島 直記
문예평론가 佐伯 彰一
배우 津川 雅彦
수필가 木村 治美
논픽션작가 工藤 美代子
만화가 小林 よしのり
만화가 加藤 芳郞
수필가 林 四郞
작가 林 秀彦
작가 林 真理子
작가 濤川 栄太 作家
작가 深田 祐介
저술가 百瀬 明治
음악평론가 遠山 一行
작가 豊田 有恒
그래픽디자이너 福田 繁雄
법조계
변호사 中島 修三
변호사 內田 智
변호사 高池 勝彦
의료계
풍강(豊岡)주앙병원 원장 田下 昌明
의사 稻垣 直
의사 今井 通子
의사 緖方 嘉隆
정신과 의사 土居 健朗
종교계
일본불교협의회이사장 吉田 啓堂
천태종(天台宗)종무원장 藤 光賢
천태종(天台宗)성종관장 山本 孝圓
염법진교(念法眞敎)燈主 稻山 靈芳
염법진교(念法眞敎) 총무부장 桶屋 良祐
(종)신생불교교단대표임원 秋本 協德
열전신궁(熱田神宮)宮司 小串 和夫
증산사(中山寺)주지 今井 圓明
엄왕원(嚴王院)주지 大角 光徹
생전(生田)신사宮司 加藤 隆久
삼천원문적(三千院門跡)門主 小堀 光詮
서산흥강사(西山興隆寺)명예주지 大澤 自聚
건립원(建立院)주지 叡南 覚範
사천왕사(四天王寺) 전 관장 瀧藤 尊教
사천왕사(四天王寺) 집사장 出口 順得
신도(神道)정치연맹 간사장 田中 恆清
일기신사(日枝神社)宮司 宮西 惟道
진언종천통사(眞言宗泉涌寺) 파견관장 小林 海暢
학강팔번궁(鶴岡八幡宮) 명예궁사 白井 永二
불소호념회(佛所護念会)교단이사 関口 孝
환희원(歓喜院)주지 高橋 妙斉
가무별전신사(加茂別雷神社) 宮司 建内 光儀
정토종(浄土宗)진복사(真福寺) 주지 中野 玄光
연법진교(念法眞教) 장로 長谷川 霊信
신도(神道)정치연맹 회장 宮崎 義敬
대본산(大本山) 국분사(国分寺) 종무원장 丸山 秀彦
화종(和宗) 사천왕사(四天王寺) 전 관장 森田 禅朗
영령(英霊)에자극받은모임 회장 堀江 正夫
금웅야(今熊野) 관음사(観音寺) 산주 藤田 俊教
단체
도쿄(東京)교육간담회 대표간사 山口 康助
(사)일본교통협회 부회장 八田
(사)일본향우연맹회장 誠寺島 泰三
(재)젊은 뿌리회장 加藤 日出男
고령자주택재단이사장 河野 正三
샤프 앤드 오션 재단 회장 秋山 昌廣
도쿄(東京)동맹 전회장 早矢仕 不二夫
오사카(大阪)동맹OB友愛會회장 淺野 總一郞
동맹 전 회장 天池 淸次
동맹 전 부회장 金杉 秀信
동맹 전 서기장 重枝 琢巳
오사카(大阪)대만동향회 부회장 緖方 一夫
(재)수교회(水交會) 회장 吉田 學
인류애선(愛善)회 명예회장 廣濱 靜水
돗팡모임 회장 川瀬 一雄
정강(静岡)현 노동자복지협의회 회장 野口 武利
(사)계행회(偕行会) 회장 役山 明
(재)계행사(偕行社) 전 회장 原 多喜三
「복숭아모임」주재 山川 京子
체육계
아시아테니스연맹회장 川廷 榮一
야구해설자 稻尾 和久
NHK야구해설자 川上 哲治
NHK프로야구해설자 藤田 元司
일본그레이스볼협회이사장 遠藤 太嘉志
전 일본프로야구코미셔너 川島 廣守
(재)일본스모협회이사장 境川 尚
체육스포츠정책학회회장.일본무도 고문 西村 勝巳
2005년 3월31일 현재 307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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