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행동본부 서정갑 본부장의 거짓말은 어디까지 갈 것인가?

서정갑 본부장은 니시오카 츠토무를 안지가 얼마 되지 않았다고 한다.

또한 니시오카 츠토무를 일본 극우인사가 아니고 인권운동가라고 했다...

 

하지만 이러한 서정갑 본부장의 말은 새빨간 거짓말임이 들통났다.

 

 

지난 2005년 2월 22일 자 신문과 25일자 신문에 낸 광고에 보면 니시오카 츠토무가 적혀있다가 빠졌다.

이러한 배경에는 니시오카 츠토무의 극우적 발언때문인것으로 그당신 많은 애국인사들이 어떻게 독립운동을 한 역사적인 3.1절 행사에 일본의 극우인사가 연설을 할 수 있느냐는 애국시민들의 반발로 인해 3.12절 행사 연사 명단에서 빠졌다.

조선 05.02.22.jpg 

 

 오른쪽 특별연사라고 적혀있는 곳에 보면 니시오카 쓰토무의 이름이 젹혀있다.

 

조선 05.02.25.jpg 

 

하지만 2일 자 신문에는 니시오카 쓰토무가 명단에 빠져있다...

 

 

아래는 확대한 사진

 

조선 니시오카.jpg 

 

 이 확대 사진은 지난 2005년 2월 22일자 신문에 낸 광고 내용이다

이사진에 보면 니시오카 쓰토무의 이름이 적혀있고 아래 예금주를 보면 서정갑이라고 적혀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