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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행동본부 서정갑 본부장의 거짓말은 어디까지 갈 것인가?
서정갑 본부장은 니시오카 츠토무를 안지가 얼마 되지 않았다고 한다.
또한 니시오카 츠토무를 일본 극우인사가 아니고 인권운동가라고 했다...
하지만 이러한 서정갑 본부장의 말은 새빨간 거짓말임이 들통났다.
지난 2005년 2월 22일 자 신문과 25일자 신문에 낸 광고에 보면 니시오카 츠토무가 적혀있다가 빠졌다.
이러한 배경에는 니시오카 츠토무의 극우적 발언때문인것으로 그당신 많은 애국인사들이 어떻게 독립운동을 한 역사적인 3.1절 행사에 일본의 극우인사가 연설을 할 수 있느냐는 애국시민들의 반발로 인해 3.12절 행사 연사 명단에서 빠졌다.
오른쪽 특별연사라고 적혀있는 곳에 보면 니시오카 쓰토무의 이름이 젹혀있다.
하지만 2일 자 신문에는 니시오카 쓰토무가 명단에 빠져있다...
아래는 확대한 사진
이 확대 사진은 지난 2005년 2월 22일자 신문에 낸 광고 내용이다
이사진에 보면 니시오카 쓰토무의 이름이 적혀있고 아래 예금주를 보면 서정갑이라고 적혀있다.



2010년 4월 프레스센타에서 박상학과 니시오까가 함께 세미나도 하고 수없이 많은 행사를 했다고 하는데 그런 친일 박상학이 왜 어버이연합과 함께 거짓말을 하는지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추선희와 박상학 서로 무슨 뒷거래가 있길래 추잡스럽게 애국하는 어른신들을 거짓으로 선동하여 매국적인 행동을 하는지 정말 이해할수 없네요.
위의 글은 모두 짜맞추기 모음들 유치의 극을 달리는 추선희는 너의 뒷모습이 얼마나 추한지 돌아보기 바랍니다.
거짓말을 추선희 박상학 최성용이가 하는지 진실은 하늘이 알겠지요...... 세상은 공평한것 분명 댓가를 치를것 하늘은 알고 있으니 모두 몸조심 밤길조심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