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달 22일은  한일 강제병합(경술국치) 가 100년 째 되는 날이다

대한민국어버이연합은 납북자가족모임, 자유북한운동연합등 2개 단체를와 30일 국민행동본부의 매국적 행위규탄 기자회견을 국민행동본부앞에서 가졌다.

 

경술국치 100년 1910년 일본에 나라 팔아먹은 일진회, 2010년 지금의 국민행동본부와 무엇이 다릅니까?

똥과 된장도 구분하지 못하고 친일매국 행위에 전국민을 똥독 올라 죽게 만드는 서정갑 똥국!

한나라2IMG_8970.JPG 

 기자회견에 앞서 추선희 사무총장은 "경술치국 100주년이 지난 지금에도 일본은 제대로 된 사과 한마디 없으면서 또 다시 일본은 독도를 일본땅이라고 주장하고 있다"면서 개탄을 금치 않았다,

또한 추 사무총장은 "일본이 아직도 이러한 망발을 일삼고 있는데 자칭 애국단체라는 국민행동본부는 똥인지 된자인지도 구분 못하며 친일매국에 앞장서는 국민행동본부라"며 강력히 비판하였다.

한나라2IMG_8976.JPG 

 어버이연합 박완석 간사는 성명서를 낭독하며 국민행동본부의 친일매국을 규탄하였다

한나라2IMG_8984.JPG 

 납북자가족모임 최성용 대표도 국민행동본부의 잘못된 점을 지적하며 하루 속히 국민앞에 사죄하여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최 대표는 국민행동본부 현판훼손의 대한 도의적 책임을 진다고 말하면서 독립신문의 거짓 왜곡보도를 비판하였다.

최 대표는 독립신문 신해식 사장에게 본인이 현판을 훼손하였다고 말하였는데도 본인을 괴한으로 표현하고 해가 떠있는 저녁시간에 올라간 것을 늦은 밤이라는 표현하는 등 거짓보도를 하고 니시오카와 관련 본인은 니시오카 츠토무와 어떠한 행사와 토론회도 참석한 적 없는데 니시오카와 같이 행산했다고 거짓왜곡 보도하였다고 비판하였다.

한나라2IMG_8979.JPG 

일제시대와 6.25전쟁을 치르신 어버이연합 최고령 회원인 이득봉 옹께서도 국민행동본부를 규탄하며 서정갑 본부장이 모 기자와 인터뷰중 대한민국어버이연합을 만들었다는 이야기를 들었다며 이는 세빨깐 거짓말이고 어버이연합의 명예를 훼손했다며 서정갑 본부장을 규탄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