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5일 대한민국어버이연합 자유개척청년단 남침용땅굴을찾는사람들 한미우호증진협의회한국지부 회원 200여명이 혹한의 추위에 아랑곳 하지 않고 불법용산사태의 대한 정당한 공권력행사을 한 경찰을 매도하는 국가인권위의 행태를 규탄하는 기자회견을 가졌다.
기자회견에 앞서 추선희 대한민국어버이연합 사무총장은 용산사태때 경찰의 진압은 정당한거였으며 용산사태 진압과정에 순직한 경찰의 인권은 인권위에서 한마디 언급이 없었다고 일침을 가했다. 또한 국가인권위가 북한인권에서는 한마디 말도 없으면서 국가의 반하는 세력에게는 인권을 내세운다며 이러한 편향적 이념주위에 빠진 국가인권위는 즉각 해체하라고 촉구했다.
성명서 낭독에서는 국가인권위는 더 이상 국가 법질서를 유린하고 국민을 상대로 협박을 일삼는 자들의 인권을 보호하거나 지켜주지 말길 바란다. 촉구하고 불법점거 농성을 통해 용산사태 희생자들이 '철거민 민중열사'로 만들어지는 어쩌구니 없는 상황을 지켜봐야하는 국민들의 인권부터 생각해주기 바란다.라고 성토했다.
남침용땅굴을찾는사람들 대표인 김진철목사는 국가 전복을 기도하고 테러행동으로 국민을 불안에 물아넣고 협박을 일삼는 자들의 인권이 진정 보호받아 마땅한 대상인지 상식적으로 맞는 것인지 진정 국가인권위가 보호하고 지켜져야 할 인권은 국민의 안전과 공권력을 지키기 위해 순국한 경찰과 그 유가족이라는것을 깨닫기 바란다. 일침을 가했다.
또한 이들은 인권위는 누굴 위해 존재하는가 라고 반문하며 균형있고 조화로운 법질서의 근본을 유린하지 않는 범위내에서 활동해 주길 바란다. 라고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