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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프리죤뉴스 기사를 보면 지금까지 공무원 노조가
각종집회 행사시 국민의례 대신 소위 민중의례를 실시 했다고 합니다.
민중의례는 소위 좌파세력들이 운동권에서 각종 집회및 행사를 할때마다
애국가 대신 주먹을 쥔 채 임을 위한 행진곡을 힘있게 부르고,
순국선열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을 하지 않고 순국민주열사에 대한
묵념을 하는 식으로 행사를 진행했다고 합니다.
국가의 녹을 먹고 사는 국가공무원들이 불법 공무원노조를 만든 것도
불법인데, 약 12만명의 공무원노조들이 민주노총에 가입을 선포한 것은
대한민국 역사상 최대 반란행위라는 사실을 우리 국민들은 기억하시고
이들을 퇴출하기 위한 국민저항권을 발동해서 정부에 압력을 가해
대한민국 국가 정체성이 없는 공무원들을 즉각 퇴출을 시켜야 합니다.
대한민국을 사랑하는 애국시민여러분!
대한민국 자유 민주주의 정체성을 그 누구보다도 더욱더 굳게 지켜야 할
국가 공무원12만명이 미친 행동을 하고 있는데 가만히 보고만 있는다면,
대한민국 미래는 제2의 베트남의 공산화 역사가 될것으로 의심치 않습니다
이들은 분명히 국가공무원법 제63조 및 지방공무원법 제55조 공무원
품위유지 의무에 위반된는 행위를 저지른자들이기에 이명박정부는
반드시 법적인 책임을 요구해야 할것입니다.
이번 박원순변호사가 주최한 희망과 대안이란 정치적 행사에서
국민의례 없이 진행된 행사에 야당 수장들이 대거 참석을 했습니다.
그들에게 대한민국 자유민주주의 정체성을 가지고 있는지 묻고 싶습니다.
그리고,
당시, 희망과 대안이란 행사식장에서 많은 언론사들이 취재를 했습니다.
소위 좌파세력들로 부터 보수우익 언론사라고 하는 조선과 중앙일보는
다음날 아침 신문사설에 대한민국어버이연합 어르신들에게 강력한
비판이 담긴 사설로써 국민들에게 망신을 주었습니다.
과연,
조선, 중앙일보사는 책망과 비판을 할 수 있는 자격이 있습니까?
당시 행사장에는 국가의 녹을 먹고 있는 공당의 수장까지 참석을 했습니다.
또한,
한시대에 대한민국 공직자 출신과 시민단체장들 100여명이 모인 자리에
대한민국을 상징하는 태극기가 없고, 대한민국 자유정체성을 상징하는
국민의례가 없는 행사에 대해 일제36년이란 나라잃은 역사와 6.25전쟁
참전용사의 한사람으로써 당연히 행사식장에서 국민의례를 하지 않느냐고
누구든지 항의 할수가 있는 것이 국민적인 주권행사가 아닌지 묻고싶다.
조선과 중앙일보 일부 좌파세력들의 논리에 동조를 해서 비판적인 사설을
쓰기전에 국민의례를 하지 않고 민중의례를 하고 있는 친북좌파세력들에게
민중의례는 대한민국 역사에서 잘못된 행위라고 투쟁적인 신문사설을
써본적이 있는지 없는지 성직자의 한사람으로써 묻고 싶습니다.
이것을 두고 우리 선조들이 주신 격언중에 한말씀이 생각납니다.
< 똥 묻은 개가 겨 묻은 개 나무란다 >는 표현과 동일하지 않습니까?
조선일보와 중앙일보는 더 늦기전에 대한민국 자유수호의 상징으로
70 - 80대 병든 노구의 몸으로 김정일공산정권의 하수인 노릇을 하고 있는
친북좌익세력들과 싸우고 계시는 대한민국어버이연합 어르신들께
정중하게 속죄를 함으로 보수우익이란 언론사 정신을 끝까지 사수하십시요.
그러치 아니하면,
대한민국 역사에서 부끄러움을 당할 날이 반드시 올것입니다.
또한,
대한민국 자유민주주의를 위해 인생전체를 조국과 민족을 위해 헌신해
오신 6.25참전용사로 구성이 되어진 대한민국어버이연합 단체를 불법
폭력단체로 매도하고, 왜! 국민의례를 하지 않느냐고 항의를 한것 가지고
배후를 운운하고 경찰에게 강력한 조사를 촉구하는 박원순변호사를
따르는 무리들 마음속에는 대한민국이란 국가관이 있는지 국민들에게
한번 묻고 싶습니다.
공무원 노조가 이정도이면, 민주노총, 민노당, 전교조, 한총련 등등..
이들이 주관하는 집회와 행사는 어떻겠습니까?
지금까지 국민의례 대신 민중의례를 해왔다면 국가 정체성을 모독하는
범법행위임을 이명박정부는 기억하시고 숙지 하시길 바랍니다.
이명박정부는 더 늦기전에 강력한 법규정을 만들어서 국민의례 대신
민중의례를 하는 친북좌익세력들을 이땅에서 척결 해야 합니다
그러치 아니하면 대한민국 자유민주주의 정체성을 김정일공산정권으로
넘아갈수가 있다는 사실을 반드시 기억하시길 바랍니다.
왜냐하면, 북한 남침땅굴이 1954년부터 굴착하기 시작해서
지금은 전지역에 다 들어가 있다는 사실을
국민 여러분 기억하시길 바랍니다.
이번에 대한민국어버이연합 어르신들을 통하여서 국민의례의 소중성을
전국민들에게 알리고 큰 이슈화를 시켜주신 것은 하나님의 특별한 은총
이라고 성직자의 한사람으로써 생각을 하면서 대한민국어버이연합
어르신들의 나라사랑에 진심으로 경의를 표합니다.
대한민국 만세!!! 대한민국어버이연합 만세!!! 하나님 만세!!!
경기도 화성남침땅굴현장본부장겸, 대표
남굴사홈페이지 관리자 김진철목사[011-9722-2314]
남굴사홈페이지[http://www.ddanggul.com]
각종집회 행사시 국민의례 대신 소위 민중의례를 실시 했다고 합니다.
민중의례는 소위 좌파세력들이 운동권에서 각종 집회및 행사를 할때마다
애국가 대신 주먹을 쥔 채 임을 위한 행진곡을 힘있게 부르고,
순국선열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을 하지 않고 순국민주열사에 대한
묵념을 하는 식으로 행사를 진행했다고 합니다.
국가의 녹을 먹고 사는 국가공무원들이 불법 공무원노조를 만든 것도
불법인데, 약 12만명의 공무원노조들이 민주노총에 가입을 선포한 것은
대한민국 역사상 최대 반란행위라는 사실을 우리 국민들은 기억하시고
이들을 퇴출하기 위한 국민저항권을 발동해서 정부에 압력을 가해
대한민국 국가 정체성이 없는 공무원들을 즉각 퇴출을 시켜야 합니다.
대한민국을 사랑하는 애국시민여러분!
대한민국 자유 민주주의 정체성을 그 누구보다도 더욱더 굳게 지켜야 할
국가 공무원12만명이 미친 행동을 하고 있는데 가만히 보고만 있는다면,
대한민국 미래는 제2의 베트남의 공산화 역사가 될것으로 의심치 않습니다
이들은 분명히 국가공무원법 제63조 및 지방공무원법 제55조 공무원
품위유지 의무에 위반된는 행위를 저지른자들이기에 이명박정부는
반드시 법적인 책임을 요구해야 할것입니다.
이번 박원순변호사가 주최한 희망과 대안이란 정치적 행사에서
국민의례 없이 진행된 행사에 야당 수장들이 대거 참석을 했습니다.
그들에게 대한민국 자유민주주의 정체성을 가지고 있는지 묻고 싶습니다.
그리고,
당시, 희망과 대안이란 행사식장에서 많은 언론사들이 취재를 했습니다.
소위 좌파세력들로 부터 보수우익 언론사라고 하는 조선과 중앙일보는
다음날 아침 신문사설에 대한민국어버이연합 어르신들에게 강력한
비판이 담긴 사설로써 국민들에게 망신을 주었습니다.
과연,
조선, 중앙일보사는 책망과 비판을 할 수 있는 자격이 있습니까?
당시 행사장에는 국가의 녹을 먹고 있는 공당의 수장까지 참석을 했습니다.
또한,
한시대에 대한민국 공직자 출신과 시민단체장들 100여명이 모인 자리에
대한민국을 상징하는 태극기가 없고, 대한민국 자유정체성을 상징하는
국민의례가 없는 행사에 대해 일제36년이란 나라잃은 역사와 6.25전쟁
참전용사의 한사람으로써 당연히 행사식장에서 국민의례를 하지 않느냐고
누구든지 항의 할수가 있는 것이 국민적인 주권행사가 아닌지 묻고싶다.
조선과 중앙일보 일부 좌파세력들의 논리에 동조를 해서 비판적인 사설을
쓰기전에 국민의례를 하지 않고 민중의례를 하고 있는 친북좌파세력들에게
민중의례는 대한민국 역사에서 잘못된 행위라고 투쟁적인 신문사설을
써본적이 있는지 없는지 성직자의 한사람으로써 묻고 싶습니다.
이것을 두고 우리 선조들이 주신 격언중에 한말씀이 생각납니다.
< 똥 묻은 개가 겨 묻은 개 나무란다 >는 표현과 동일하지 않습니까?
조선일보와 중앙일보는 더 늦기전에 대한민국 자유수호의 상징으로
70 - 80대 병든 노구의 몸으로 김정일공산정권의 하수인 노릇을 하고 있는
친북좌익세력들과 싸우고 계시는 대한민국어버이연합 어르신들께
정중하게 속죄를 함으로 보수우익이란 언론사 정신을 끝까지 사수하십시요.
그러치 아니하면,
대한민국 역사에서 부끄러움을 당할 날이 반드시 올것입니다.
또한,
대한민국 자유민주주의를 위해 인생전체를 조국과 민족을 위해 헌신해
오신 6.25참전용사로 구성이 되어진 대한민국어버이연합 단체를 불법
폭력단체로 매도하고, 왜! 국민의례를 하지 않느냐고 항의를 한것 가지고
배후를 운운하고 경찰에게 강력한 조사를 촉구하는 박원순변호사를
따르는 무리들 마음속에는 대한민국이란 국가관이 있는지 국민들에게
한번 묻고 싶습니다.
공무원 노조가 이정도이면, 민주노총, 민노당, 전교조, 한총련 등등..
이들이 주관하는 집회와 행사는 어떻겠습니까?
지금까지 국민의례 대신 민중의례를 해왔다면 국가 정체성을 모독하는
범법행위임을 이명박정부는 기억하시고 숙지 하시길 바랍니다.
이명박정부는 더 늦기전에 강력한 법규정을 만들어서 국민의례 대신
민중의례를 하는 친북좌익세력들을 이땅에서 척결 해야 합니다
그러치 아니하면 대한민국 자유민주주의 정체성을 김정일공산정권으로
넘아갈수가 있다는 사실을 반드시 기억하시길 바랍니다.
왜냐하면, 북한 남침땅굴이 1954년부터 굴착하기 시작해서
지금은 전지역에 다 들어가 있다는 사실을
국민 여러분 기억하시길 바랍니다.
이번에 대한민국어버이연합 어르신들을 통하여서 국민의례의 소중성을
전국민들에게 알리고 큰 이슈화를 시켜주신 것은 하나님의 특별한 은총
이라고 성직자의 한사람으로써 생각을 하면서 대한민국어버이연합
어르신들의 나라사랑에 진심으로 경의를 표합니다.
대한민국 만세!!! 대한민국어버이연합 만세!!! 하나님 만세!!!
경기도 화성남침땅굴현장본부장겸, 대표
남굴사홈페이지 관리자 김진철목사[011-9722-2314]
남굴사홈페이지[http://www.ddanggul.com]
2009.10.26 20:15:54
| 국기·국가(國歌) 거부하고 '님을 위한 행진곡' 부른 공무원노조 2009/10/26 06:10 | 추천 0 스크랩 0 |
http://blog.chosun.com/aothddudfkr/4276341 | |
| 통합 공무원노조가 지난 23일 충북 옥천에서 연 간부토론회에서 국기에 대한 경례와 애국가를 거부한 채 주먹을 휘두르며 투쟁을 선동하는 '님을 위한 행진곡'을 부르고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을 없애버리고 '민주열사에 대한 묵념'을 했다. 노동운동권과 좌파단체들은 1980년대부터 국민의례를 거부하고 '민중의례'라는 이런 의식을 해왔다. 행정안전부는 최근 공무원노조의 민중의례를 금지하는 공문을 보냈는데도 공무원노조가 이를 무시하자 '공무원의 품위유지 의무 위반'이라며 징계를 검토하고 있다. 공무원노조가 가입할 민노총, 민노총과 한몸인 민노당은 모든 행사에서 국기를 걸지 않고 애국가를 부르지 않으며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도 하지 않는다. "대한민국 사회를 애국할 수 있는 대상으로 변혁시킨 뒤 애국가를 부르고 국민의례를 해야지 지금은 애국의 대상이 아니다"라는 뜻이라고 한다. 전교조도 국기에 대한 경례를 하지 않고 애국가도 부르지 않는다. 대한민국 국민의 절대다수는 국기에 대한 경례와 애국가 제창, 순국선열에 대한 묵념을 당연한 일로 여긴다. 태극기는 대한민국의 상징이고 애국가는 일제 때부터 나라를 되찾고 보전하겠다는 일념으로 불러왔으며, 선열의 희생이 없었더라면 지금의 이 나라가 있었겠느냐며 그분들에 대한 추도를 국민의 지당한 도리로 생각해 왔다. 정신나간 일부 공무원들은 태극기 대신 무엇에 경례하고 있으며 공무원노조는 '님을 위한 행진곡'을 대한민국 국가로 삼기라도 하겠다는 말인가. 공무원노조는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이 싸워 되찾고 지켜낸 대한민국의 공무원이 아니란 말인가. 이것은 법 이전(以前)의 문제다. 대한민국을 거부하는 공무원들 월급을 왜 대한민국 국민의 세금으로 대줘야 하는가. 정부는 다른 마땅한 징계규정이 없어 품위유지 의무 위반을 징계 사유로 삼은 모양이다. 정부는 하루빨리 국가와 국기, 순국선열을 거부하는 정신 나간 공무원들을 내쫓을 수 있는 법규를 정비해야 한다. 대한민국의 정체성을 부인하는 공무원들을 방치하는 것은 정부 스스로 법치(法治)를 포기하는 것이다. (조선일보 사설) | |
2009.10.26 20:32:50
조선일보, 중앙일보사는 대한민국어버이연합 어르신들이 2009년10월19일날 박원순변호사가 주최한 희망과 대안이란
정치적 행사장에서 보여주신 국민의례의 정신을 다음날 아침 2009년10월20일날 비판적인 사설을 내놓았습니다.
그러나, 박정희대통령 서거 30주년을 맞이한 오늘 2009년 10월26일 아침 사설을 통하여서 대한민국어비이연합 어르신들의
국민의례 정신을 전국민들에게 고치시켜주신 조선일보, 중앙일보사 관계자들에게 경의를 표합니다.
대한민국어버이연합 안보강사겸, 남침 땅굴을 찾는 사람들 대표 김진철목사




[문창극 칼럼] 진보는 왜 태극기를 꺼리는가 [중앙일보]
진보단체 모임 국민의례 없이 시작…공무원노조 노동가, 노동열사 묵념
태극기 무시한 그들이 원하는 것은 자유민주 나라 아닌 다른 세상인가
공공기관의 한 기관장이 지난 7월 초 전화를 걸어왔다. 그 기관의 공공노조 창립 몇 주년 기념식에 참석했는데 노조들이 국민의례 대신 ‘노동의례’라는 것을 해서 깜짝 놀랐다는 것이다. 국기에 대한 경례도 없이 애국가 대신 ‘임을 위한 행진곡’이라는 운동권 노래를 부르고 애국 선열 대신 노동열사에 대한 묵념만 했다는 것이다. 무슨 혁명집단의 행사가 아니다. 정부 공무원들이 하는 짓들이다. 국민이 낸 세금으로 월급을 받는 그들이 이 나라에 충성을 다짐하는 것이 아니라 다른 사회를 꿈꾸고 있었다. 바로 지난 주말 정부가 공무원노조들의 ‘민중의례’를 금지시키기로 한 것은 늦었지만 바른 길을 선택한 것이다. 지금 이 나라의 현실이 이렇다. 진보인사들이 국민의례를 하지 않은 것은 노조의 이런 행위와 맥락이 같은 것이라고 나는 생각한다.
우리는 사상의 자유, 표현의 자유가 보장된 민주국가다. 국기에 대해 경례를 하든 않든, 애국가를 부르든 않든 그것은 개인의 선택의 문제다. 개인의 자유가 국가에 앞서기 때문이다. 유신시절에는 영화가 상영되기 전 애국가와 함께 영상이 펼쳐졌다. 관객들은 의무적으로 모두 일어나야만 했다. 애국심이 독재정권의 강화에 이용되었다. 그때는 이런 것이 바로 개인 자유의 침해이고 국가주의를 강제로 주입시키려는 권력의 횡포라고 생각했다. 그러나 지금이 그런 시대인가? 요즘 나는 애국가가 울려 나오고 태극기가 펄럭이면 눈물이 난다. 유신이라는 억압 체제 속에서 애국을 강요하는 시절에는 반발했지만 지금은 국민의례를 하는 동안 가슴이 벅차오른다. “이런 나라를 주신 것에 감사합니다. 우리의 아이들을 위해 더 좋은 나라가 되도록 미력이나마 애쓰겠습니다.” 스스로 다짐하곤 한다.
‘만국의 노동자여 단결하라’는 공산주의 선언을 보면 공산주의는 자기 나라보다 노동계급을 중요시했다. 개인의 이성과 계몽에 매달렸던 시대에는 국가라는 것이 구체제와 동일시되기도 했다. 이런 역사적 뿌리 때문에 진보주의는 ‘애국’이라는 단어에 태생적인 혐오감을 가지고 있는지도 모른다. 그러나 공산 소련도 ‘조국 러시아’로, 북한 역시 ‘주체 조국’으로 회귀하고 말았다. 최근에 들어서는 아무리 글로벌 주의를 외쳐도 결국은 각자의 나라로 회귀할 수밖에 없다는 현실이 확인됐다. 미국은 9·11 테러 이후 애국주의 물결이 더 거세졌고, 국제 금융위기 속에서 각 나라는 각자의 생존을 최우선에 두고 있다.
그런 점에서 진보를 하든, 보수를 하든 대한민국 안에서 해야 한다. 그것은 우리의 고난의 역사, 굴곡의 역사를 다 인정하는 동시에 지금 누리는 민주와 번영을 감사하게 받아들이는 것이다. 이 체제가 지킬 가치가 있다는 것을 확인하는 것이다. 태극기 안에는 우리의 자유와 평등, 인권과 법이 녹아 있는 것이고, 그런 가치들을 지켜주는 우리의 영토가 상징되어 있다. 국민의례가 중요한 것은 바로 조국에 대한 사랑의 확인이며 감사의 표시다. 태극기 대신 한반도기를 걸고자 하는 사람들, 국민의례를 피하는 사람들은 태극기의 이런 상징을 의식적으로 무시하는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유 민주주의의 강점은 국민의례를 하지 않았다고 해서 핍박하지 않는 것이다. 나라에 관심이 없는 사람, 나라를 덜 사랑하는 사람, 아니 미워하는 사람까지도 품어 줄 수 있는 것이 자유 민주주의다. 그럼으로써 그들 스스로가 대한민국의 품을 고맙게 생각하도록 만들어야 하는 것이다.
그러나 개인을 넘어 국민의 대표가 되고자 하는 사람들이라면 최소한 태극기에 대한 존경이 있어야 한다. 우리는 국적 없는 지식인, 나라를 잊은 노동자 출신을 우리 대표로 모실 수 없기 때문이다. 그런 점에서 국민의례를 뺀 진보단체는 정당의 모체로서 심각한 결격 사유를 드러낸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