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에는 오직 대한민국을 사수하기 위한 우파가 있습니다.
그중에 평균 연령이 73세인 대한민국 어버이 연합이 있습니다.
이분들은 일제와 6.25를 직접 목격하고 체험한 이나라 산증인 입니다.
어제 희망과대안이라는 해괴한 언어로 위장해 국민을 파고들려는 친북세력의
원조 박원순과 백낙청을 물리친 텔레비전의 뉴스는 10년 묵은 홧병이[천불]사라지는
어버이 연합의 진정한 애국심에 진한 감동의 눈물을 흘렸을 것입니다.
우파는 절대 잊지 말아야 할것이 있습니다.
한나라당에 위장 잠입해 대한민국을 파괴하고 사라진 전경기지사 손학규,그리고 고진화
아직도 잔재하는 원희룡,남경필등 가짜 붉은 세력의 정체를 절대 잊어서는 않됩니다.
지난 10년 반역정권에 득세한 인간들이 또 거짓,음모 술수로 국민을 속이는 못된짓은
더 이상 용납해서는 안되는 것입니다.
희망과 대안은 좌파에게 필요한 언어가 아니라 바로 이명박정부가 사용한 공식 정부언어
입니다.
박원순과 백낙청은 좌파를 이끌은 중추 핵심세력입니다.
우파는 저들의 모든 반역혐의를 다 알고 있습니다.
저들은 어제 행사를 이명박정권의 탄압 또는 돈을 받고 동원한 악날한 음모라고
주장하지만 정말 천벌을 받을 중대한 명예훼손죄라는 것입니다.
지난 10년동안 우파에게 도움을 준 곳은 하나도 없습니다.
방송과 시민단체, 공원과 노동단체등 모든 소리나는 곳을 장악하고 돈이 되는 곳이면
그어떤 짓이든 하는 세력이 김정일좌파 아닙니까?
그런데 우파가 어디에서 돈을 받고 계획된 도발이라고 말을 하는지 참으로 통탄을
금할수 없는 일입니다.
더 이상 김정일 좌파는 대한민국에 기생하지 말고 지상낙원 북괴 김정일품으로 가야
합니다. 그곳에서 지옥의 인생을 찾아야 진정한 자유대한민국에 고마움을 알것입니다.
대한민국의 우파는 절대 김정일좌파의 반역을 좌시하지 않을 것입니다.
그것은 지난 10년 친북 반역정권의 그어떤 탄압과 협박에도 굴하지 않고
당당하게 좌파정권과 대적해 싸우고 지금도 그 기백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어려운 모든 인적역정 다 격으시고 인생말년에 손주와 행복한 시간을 포기하고
오직 자유대한민국을 미래후손에게 물려주어야 한다는 대한민국 어버이 연합에
가슴속 찬사를 드림니다.
이모든 불행은 친북좌파가 만든 원인제공임을 친북좌파는 명심해야 할 것입니다.
끝으로 영원히 우파는 죽지 않습니다.
죽어서도 호국영령이 되어 대한민국을 지킬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