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con_newslink.gif http://www.egreennews.kr/news/1253
발행일:  송원정기자 icon_mail.gif
어버이연합 추 총장 서정갑 거짓말 했다
혹부리영갑+양치기소년=‘양치기 영감’ 서정갑

서정갑의 거짓말은 어디까지?

 

대한민국어버이연합(이하 어버이연합), 납북자가족모임, 자유북한운동연합등 보수단체회원 100여명은 6일 무더위가 기승하고 소낙비가 내리는 가운데도 국민행동본부 서정갑 본부장의 매국적 행위를 규탄하는 기자회견을 가졌다.

 

혹부리영갑+양치기소년=‘양치기 영감’ 서정갑

18_L_1281084143.JPG
어버이연합 추선희 사무총장이 성명서를 낭독하고 있다

어버이연합등 3개 보수단체 회원 100여명은 이날 "혹부리영감 + 양치기소년 = 양치기영감" "서정갑, 종군위안부 할머님들 삶과 인권을 유린해도 '국제적인 인권운동가' 납시었다!!! 역사왜곡 주조하는 새역모의 대표격 논객, 이러한 작자를 '자유민주인사' 납시었다!!!" 라는 현수막을 들고 서정갑 본부장이 니시오카 츠토무를 지난 6월 알게 되었다는 것은 새빨간 거짓말 이라며 국민행동본부 서정갑 본부장을 비난했다.

18_L_1281084143.jpg

 

이날 사회를 맞은 어버이연합 추선희 사무총장은 지난 6월 서정갑씨는 평화방송 인터뷰에서 조갑제 대표와 점심식사 자리에서 니시오카 츠토무시를 알게 되었다고 말했는데 이것은 새빨간 거짓말이라며 2005년 2월 22에 조선일보에 기제했던 광과 자료를 제시했다.

 

이어 성명서를 낭독한 추 사무총장은 우리 나라 고전 전래동화 혹부리 영감의 결과와 외국동화 양치기 소년의 결과를 빗대어서 설명한 다음 "대한민국 양치기 영감 서정갑 본부장의 최후가 어떻게 될 것인지는 국민들의 판단에 달려 있다"고 전했다.

18_L_1281084274.jpg
2005년 2월22일자 조선일보에 기재된 광고 오른쪽 연사에 보면 니시오카가 적혀있다.
18_L_1281084525.jpg
연사 명단 확대사진

이어 그는 서정갑 본부장의 그릇된 망언과 행동에 대해 도심 및 주요 역사 등지에서 "니시오카의 전력과 망언들으 국민에게 알리고 니시오카를 적극 변호하고 나선 서정갑의 망언과 행동에 대한 국민들의 판단을 초국 한다"고 말했다.

 

 

<ⓒ녹색파워 녹색부국 에코그린뉴스 www.egreennews.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