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뢰와 화합이 승리를 보장한 한국축구처럼 정치도 달라져야 한다. 대한민국어버이연합, 남침땅굴을 찾는 사람들, 한미우호증진협의회 공동성명 |
| 환희와 실망이 교차해도 신뢰와 화합으로 16강진출에 성공한 한국축구처럼 한국정치도 대화와 타협으로 의사소통과 국민신뢰를 회복하기 바란다. |
| 한국축구가 그리스에 이겼을 때 환호했다가 아르젠틴에 대패하자 실망했지만 자책을 한 선수에게도 신뢰를 주었고 자율적인 팀워크 화합으로 16강에 성공했다. 김정일은 감독을 신뢰하지 않고 지시한 잘못으로 북한은 참패를 했다. 세계최악의 독재자인 김정일의 무력도발에 전세계 80여개국이 성명과 의회의결로 규탄했지만 한국의 참여연대는 국제합동조사단의 조사결과가 조작이라는 북한을 두둔하는 보고서를 유엔에 제출한 참여연대를 비호하는 민주당은 반성해야 한다. 이명박정권은 대화와 타협, 의사소통과 국가정체성보다 보수의 분열과 중도실용, 지난 총선과 이번 지방자치선거에서 우파를 공천에서 배재하는 결정, 5.18 진상규명세력과 보수세력을 탄압한 잘못과 지방자치단체의 도덕불감증으로 패배를 자초한 잘못을 반성해 라이벌과 정적을 포용한 오바마와 링컨의 리더십으로, 야권은 여당의 잘못으로 얻은 반사적 이익이 아닌 대화와 타협으로 국정에 협력하되 북한의 도발에 초당적으로 대처해야 할 것이다. 한국축구처럼 정치권과 신뢰와 화합으로 정치권도 달라져야 하지 않을까? |
| 서석구 |
신뢰와 화합이 승리를 보장한 한국축구처럼 정치도 달라져야 한다.
대한민국어버이연합, 남침땅굴을 찾는 사람들, 한미우호증진협의회 공동성명
대한민국어버이연합. 이흥우 회장, 추선희 사무총장. 서강석 본부장. 전화 02-741-6915 Fax 02-742-4367 http://vivakorea2012.com 남침땅굴을 찾는 사람들 김진철 대표 011-9722-2314 한미우호증진협의회 서석구 변호사 010-7641-7813. 053-752-0002 saveuskorea@naver.net blog.chosun.com/saveuskorea
월드컵 16강 진출 승전보가 국민을 감동시켰다.
월드컵 원정경기에서 16강에 진출하기는 처음이기 때문이다.
새벽에 벌어지는 중계방송을 보려고 밤잠을 설친 국민이 많다.
기록적인 시청률은 월드컵 16강을 열망하는 국민의 응원의 힘도 컸다.
환희와 실망이 교차한 우여곡절의 과정 끝에 얻어진 16강이라서 국민의 감동은 더욱
극적이다.
첫 상대인 그리스를 2:0으로 승리하자 모두 한국팀을 격찬했다.
하지만 아르젠틴과의 경기에서 4:1로 패하자 허정무 감독과 한국팀에 대한 가혹한 비난으로 한국팀은 크게 상처를 입었다.
특히 박주영은 자책골로 자존심에 깊은 상처를 받았다.
16강 진출은 허정무 감독은 과거 엄격한 스타일을 바꾸고 박주성 주장을 비롯한 한국선수들의 자율에 맡기고 선수들과의 의사소통으로 작전을 구사한 결과다.
자책골로 아르젠틴과의 대결에서 대량실점의 위기를 초래한 박주영 선수가
나이지리아와의 경기에서 후리킥을 성공시켜 16강 진출을 확정시킨 것은 그를 끝까지 신뢰한 허정무 감독과 선수들 때문이다.
이번 한국 월드컵 선수단은 외국에서 프로로 뛰는 선수들을 대거 기용한 것이 특색이다.
이코노미스트 1043호 '프래미어'의 경쟁력은 개방과 경쟁이라는 글에서 월드컵 본선에 나가는 선수들의 소속 국적에 관하여 다음과 같은 흥미있는 기사를 소개한다.
월드컵 본선에 32개국 736명의 선수가 출전했다.
그 가운데 117명이 잉글랜드의 프리미아 리그와 2부인 챔피언스리그에서 뛰고 있는데 그 117명 가운데 94명이 잉글랜드가 아닌 다른 나라 대표선수로 뛰고 있다.
독일 분데스리가에서 뛰고 있는 선수 가운데 84명이,
스페인에서 뛰고 있는 선수 가운데 59명이
월드컵에 출전했다.
축구가 글로벌해져 유럽 스스로도 다수가 서로 다른 나라 외국선수들로 채워져 글로벌한 축구를 익히는 현장을 소개한 이코노미스트의 기사는 흥미진진하다.
그만큼 축구 자체가 기량고 인기도 모두 글로벌해진 것이다.
그런 글로벌 축구를 익힌 박주성, 이정수, 박지영 선수가 한국 축구 월드컵 16강을 가능케 한 골을 터뜨렸다.
한국의 월드컵 16강 진출은 한국축구를 글로벌하게 세계로 나가 외국축구를 익힌 결과다.
주요한 것은 축구는 아무리 개인이 뛰어나도 팀웍이 서로 신뢰와 화합으로 단결해야 좋은 성적을 낼 수 있다.
세계 최강의 프랑스가 16강 진출에 실패한 것은
끊임없이 나돈 감독과 선수간의 불화설이 큰 몫을 했다.
북한은 우승후보 브라질과 2:1로 패해 선전했지만
수비형 북한감독이 김정일의 전화를 받고 폴투칼과의 경기에서 공격적으로 나가다가 7:0으로 대패했다.
언론보도에 의하면 패전의 책임으로 탄광에 가서 강제노동을 하는 것이 아닌가 걱정을 할 정도로 북한은 독재로 악명 높다.
김정일은 미국 외교전문지 포린폴리시가 선정한 ‘세계최악의 독재자’로 선정됐다.
김정일 집권동안 국가자원을 핵개발에 탕진해 국민을 가난으로 내몰고 20여만명을 강제수용소에 보냈다고 비판했다.
1995년이래 3백만내지 4백만명이 굶어죽은 북한의 인권은 참담하다.
자유를 찾아온 탈북자들이 북한에 해방의 전단지를 보내는 것은 북한보다 훨씬 자유롭고 잘 사는 한국을 알리고 북한주민들이 김정일 독재에 속고 기만당하지 말라는 진실을 선포해 북한을 해방하기 위해서다.
선수들을 신뢰하고 선수들과 의사소통으로 작전을 구사한 자율적인 한국축구가 16강 진출을 가능케 한 것과 대조적으로 북한은 축구까지 감독을 신뢰하지 못하고 김정일이 지시한 잘못이 참패를 자초한 것이 아닐까?
지난 대선과 지방자치선거에서 압승했던 한나라당이 지방자치선거에서 패배한 것은 당내는 물론 야당과 국민과의 의사소통이 부적절하고 보수가 분열했기 때문이다.
광역단체장 16명중 민주당은 7명, 한나라당은 6명, 기초단체장 228명중 민주당은 92명에 한나라당은 82명, 기초의원 1041명중 민주당은 443명에 한나라당은 403석을 차지해 광역, 기초, 단체장, 지방의원 모두 한나라당이 패배했다.
전국 16개 교육감선거에서 우파가 10곳을, 좌파가 6곳을 차지했지만 학교수에서는 우파가 5310개교, 323여만 학생을 지배하는데 비해 좌파는 5850개교, 420여만명을 지배하므로 우파가 사실상 패배했다.
교육감 선거에서 전체 득표율에서는 좌파에 비해 68%대 32%의 압도적인 차이를 보여 전교조에 대하여 비판적임에도 불구하고 우파의 분열로 패배를 자초했다.
광역비례대표 정당득표율에서는
한나라당이 39.8%로 민주당의 35.1%보다 많아 승리했지만
보수의 분열, 당내와 야당과 국민과의 의사소통의 부족, 우파를 공천에서 배제하기로 한 자해적인 결정과 우파를 배척하는 중도실용,
5.18때 간첩이 조사한 무기고 첩보로 북한군이 순식간에 무기고를 급습해 무기를 탈취해 광주시민과 부녀자를 죽이고서는 마치 국군이 죽인 것처럼 날조해 친북정권을 세우려했다는 북한군출신 자유북한군인연합의 기자회견과 ‘화려한 사기극의 실체’라는 저서를 인용한 보수세력을 탄압한 잘못,
압승했던 한나라당 지방자치단체가 지난 2년 동안 지방자치부채를 17배나 늘린 도덕불감증이 패인이다.
당내와 야당과 국민과의 의사소통을 제대로 하고 보수가 단결했다면,
수도를 충청도로 이전하겠다는 대선공약으로 노무현정권에게 정권을 빼앗긴 경험이 있는 한나라당으로는 세종시 문제는 다음정권으로 미루어야 하는 지혜를 발휘하고 4대강도 야당 특히 종교계가 연대하여 반대하므로 고집을 부릴 것이 아니라 야당, 종교계와 타협하였다면,
결과가 달라졌을 것을 제발 교훈으로 깨닫기 바란다.
성경에는 귀 있는 자는 들어라는 표현이 많다.
제대로 의사소통을 하라는 이야기다.
제말만 고집할 것이 아니라 남의 말도 국민의 소리도 반대자의 의견도 들어라는 뜻이 아니겠는가?
입과 혀를 지키는 자는 그 영혼을 환난에서 보저나느니라 잠언 21:23
모든 것이 협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로마서 8:28
진리를 알지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하리라. 요한 8:32
이명박 대통령은 라이벌과 정적을 포용한 오바마와 링컨을 본받을 것을
호소한 자유민주주의 논객들의 소리를 들었어야 옳았다.
의사소통은 여야가 따로 없다.
모든 책임을 서로 상대방에게 전가하기에 급급하는 것은 소모적인 정쟁만 부추킬 뿐이고
국익에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는다.
여야정치권은
모든 것이 협력하여 선을 이루는 진리에 귀를 막고
마음대로 혀를 놀려
고집대로 한다면 하나님(하느님)과 부처님과 국민으로부터 버림을 받게 될 것이다.
야당의 승리는 야당이 잘했다기 보다는
여당과 보수의 분열과 여권의 잘못으로 얻은 반사적 이익이라는 것을 깨닫고
여당과 대화와 타협으로 국정에 협조해야 할 것이다.
천안함 침몰 북한의 무력도발에 대하여 미국, 유럽의회, 일본, 인도를 비롯한 80여개 국이 규탄하는 성명이나 국회결의를 해준데 대하여 경의를 표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북한의 무력도발이라는 국제조사단의 조사결과를 조작이라는 북한을 두둔하는 참여연대를 비호하는 민주당은 반성해야 할 것이다.
다행히 국회 국방위가 천안함 침몰 북한 도발을 규탄한 것에 경의를 표한다.
북한도발에 여야가 있을 수 없기 때문이다.
신뢰와 화합이 승리를 보장한 한국축구처럼 정치도 달라져야 하지 않을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