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금) 오후2시 대한민국어버이연합, 무공수훈자회 등이 각각 기자회견을 가졌으며 그리고 오전 10시부터 오후5시까지 1인 시위도 있었다. 이날 1인시위에는 “인민 참여연대 조국, 북한 김정일이 빨리 오라고 한다.”와 대한민국어버이연합의 “쓰레기 참여연대는 大국민 공개 사과하라!” 무공수훈자회는 “북한노선을 지지하는 친북용공활동 분쇄하자!” 그리고 끝으로 퍼포먼스 화염병 투척이 있었다.

촬영 장재균

촬영 장재균

촬영 장재균

▲좌측 참여연대 향해(촬영 장재균)

▲대한민국무공수훈자회(촬영 장재균)

▲참여연대 규탄 1인시위(촬영 장재균)

대한민국어버이연합 성명서

쓰레기 참여연대는 대국민 공개 사과하라!


우리 대한민국어버이연합에서는 참여연대가 유엔 안보리 이사국 등에 ‘천안함 조사결과에 많은 의혹이 있다’는 이메일을 보낸 것에 대하여 공개질의를 했고 공개 토론회를 제안했다.


참여연대가 국민의 알권리를 위하여 시민단체로서 의혹을 제기하였다고 변명 아닌 변명을 하고 있지만 대한민국 국민 대다수가 북한의 짓이라고 생각하고 있으며, 의혹을 제기하는 단체 및 정당을 보면 대한민국의 주적인 북한 김정일을 옹호하고 북한 짓이 아니기를 바라고 아니라는 증거를 북한이 내주기를 바라는 친북성향의 사람들뿐이다.


이 김정일의 똘`마니들은 “가슴이 터져서 시골에서 올라왔다. 어미 심정을 알아야지 한이 쌓인다. 심장이 뒤틀어지고 썩어간다. 하루 사는 게 지옥인데 내 가슴에 못 좀 박지 말라”고 참여연대 이태호 사무처장에게 호소한 윤청자 여사의 한탄을 무시하는 서민의 적이다.


김대중, 노무현, 김정일 추종 좌익세력은 입으로는 서민(인민과 민중)을 들먹이지만 진짜 서민들인 천안함 희생자들에게는 냉담하며 김정일에게 이득이 되는 이적성언행을 공공연히 하고 있다.


주적인 북한이 대한민국 수도 서울을 불바다로 만들겠다고 협박하고 있지만 북한을 두둔하는 반대세의 세력은 대한민국 내부에서 국민들을 이간질 하고 있다. 그 예로 유엔안보리 이사국 등에 ‘천안함 조사결과에 많은 의혹이 있다’는 이메일을 보내어 대한민국을 지키려는 대세들인 애국단체들로부터 이적행위를 했다는 비판을 받고 있는 가운데 민주당은 ‘방패 역할’을 언어 “잘했다”는 칭찬까지 하고 있다고 조선일보가 보도했다.


민주당 서갑원 의원은 “정부여당의 태도가 실망스럽다. 시민단체가(유엔)에 항의 서한 못 보낸다는 규정이라도 있느냐? 진실을 찾으려는 시민사회의 노력을 일방적으로 과거의 좌우 이념에 갖다 대서 무조건 빨갱이로 몰아붙이는 식의 잣대는 대단히 위험하다”며 참여연대를 두둔했다.


6월15일 우상호 민주당 대변인은 “참여연대를 집단 정체성의 논리로 공격하는 것은 이성을 잃은 것이고, 집안일을 바깥으로 끌고 갈 수 있느냐는 식의가부장적 봉건적 접근도 곤란하다.”는 논평을 냈고, 정세균 대표는 최고위원회의에서는 “시민단체가 어떤 사안에 대해 비판적인 활동을 하는 것을 국가 정체성의 문제로 비약시켜 언론과 수구단체들이 몰아붙이는 것은 치졸한 짓이다.”라고 했고, 17일 전병헌 정책위의장은 “시민단체는 국방부 합조단의 조사결과를 못 믿는 상화”이라며 국정조사의 필요성을 주장했고, 민주당 고위 당직자는 “참여연대는 아군의 최대 우군(友軍)인데 도와야 하지 않겠느냐”는 말을 했다고 조선일보가 전했다.


지금 민주당, 민노총, 민노당 참여연대 그리고 좌익매체들은 친북선동에 미쳐있다.

민주당은 미국산 쇠고기에 광우병이 있다고 믿는 반미정당이고, 천안함 피격사건을 북괴의 테러가 아니라고 믿고 두둔하려는 친북정당이다.


우리 대한민국어버이연합도 시민단체로서 친북 빨갱이성향인 참여연대를 비판하는 것은 시민단체로서 책무를 다하고 있는 것 이라는 논리가 성립이 되기에 다시 한 번 참여연대에게 공개 질의를 하겠다.


1. 참여연대는 왜 남한 정부의 객관적 조사는 부정하고 북한의 허위 주장은 지지하는가?


2. 참여연대가 친북 단체라 그런 것인가 아니면 북한의 조종을 받는 단체이기 때문에 그런 것인가?


3. 민, 군 합동조사단의 조사결과 항목마다 이견을 제시하며 ‘더욱 확실한 증거’ ‘더욱 확실한 정화’을 대라고 주장하는 이유는 무엇인가?


4. 국민들로 하여금 국제조사단의 조사결과를 믿지 못하게 하여 천안함 폭침이 북한의 행위가 아니라는 것을 믿게 하기 위해서 그런 것인가?


5. 당신들의 의도를 분명히 밝혀라! 만일 그렇지 않는다면 당신들의 숨은 의도를 다 밝혀내기 까지 우리 애국적인 국민들은 총력을 다 해 당신들의 흑심을 하나하나 밝혀낼 것이다.


끝으로 참여연대는 공개토론에 임해 너희들의 속마음을 국민들의 알권리를 위하여 낱낱이 밝히기 바란다. 장소를 빌릴 여력이 없다면 우리 대한민국어버이연합에서 장소 제공을 하겠다.


2010년 6월18일

대한민국어버이연합


무공수훈자회

<궐기사>

60년 전 6.25 전쟁에 조국과 자유민주주의 수호를 위하여 피비린내 나는 전선에서 죽음을 무릅쓰고 혁혁한 전공을 세워 국가로부터 무공훈장을 받은 노병들이 직결하여 참여연대의 만행을 규탄하기 위하여 궐기한다.


천암함 침몰사건 조사결과 국내 10여개 민간기관과 군 및 5개국을 비롯한 국내외 전문가에 희해 과학적이고 객관적인 조사와 검증을 거처 토출된 결과를 참여연대는 이러한 조사결과를 부정하고 북한이 유도한 허위사실과 여론몰이를 그대로 추종 대변하고 UN 안보리에 선한을 발송한 것은 국가신임도를 추락시킨 매국행위를 자행하고 있다.


망국적 국론분열을 획책하는 참여연대는 즉각 북한으로 가서 김정일에게 충성하라, 정부는 참여연대는 물론 유사한 이적단체들을 색출하여 척결하라,

천안함 사건을 자행한자는 이 지구상에서 북한집단 이외는 그 누구도 이와 같은 만행을 자행할 자는 아무도 없다.


과거 지난 만행을 돌이켜보라,

짐신조 청와대 습격사건 KAL기 폭파사건 미안마(버마) 아웅산사건 울진간첩침투사건 연평해전도발 등 엄연한 역사적 사실에는 인언반구 없던 참여연대는 과연 어느 나라 단체인가?


참여연대는 천안함 조사결과를 주정하고 안보리에 대북제재를 방해 했다. 이는 대한민국 국민임을 포기한 범죄행위이며 적의 어뢰에 장렬히 산화한 46명의 애국장병을 매도하고 국민을 배신한 행위다.


조국수호를 위하여 몸 바친 우리 무공수훈자회원은 국론분열을 획책하고 친북 좌익세력을 척결하기 위해 궐기한다.


2010년 6월18일

大韓民國 武功受勳者會 서울지부회원 일동